포터하우스를 나눠 먹는 오래된 스테이크하우스. 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설명이 펼쳐진다. 주황색 표시는 음식 종류다.
1885년 개업.
사진 7장. 옆으로 넘긴다. 구글에서 사진 더 보기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스테이크하우스다. 천장에 단골들이 맡겨 둔 담배 파이프 수만 개가 걸려 있다. 양고기 찹(머튼 찹)과 2~3인용 포터하우스가 대표 메뉴이고 1인 100~150달러. 36번가.
1887년 윌리엄스버그에서 개업한 스테이크하우스.
사진 11장. 옆으로 넘긴다. 구글에서 사진 더 보기
버터에 구운 포터하우스를 썰어 나눠 먹고 두툼한 베이컨 한 장을 전채로 시킨다. 일반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다(현금, 직불카드). 1인 150달러 안팎. 예약이 어렵다.
피터 루거에서 40년 일한 웨이터 볼프강 츠비너가 2004년 개업한 스테이크하우스.
사진 8장. 옆으로 넘긴다. 구글에서 사진 더 보기
파크 애비뉴 본점은 아치형 타일 천장이 있는 옛 호텔 식당 자리다. 메뉴 구성은 피터 루거와 비슷하고 카드를 받는다. 1인 120~15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