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먹거나 포장하는 한 끼. 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설명이 펼쳐진다. 주황색 표시는 음식 종류다.
1990년 53번가와 6번가 모퉁이에서 시작한 포장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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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쌀밥에 닭고기나 양고기를 얹고 흰 소스와 매운 빨간 소스를 뿌린 접시가 10~12달러다. 빨간 소스는 매우 맵다. 저녁 7시 반쯤부터 밤늦게까지만 연다. 호텔에서 도보 2분.
메인주에서 직송한 랍스터를 버터 바른 빵에 올린 랍스터 롤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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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하나 25~30달러. 맨해튼에 지점이 여럿 있고 월스트리트 근처 지점이 다운타운 구경 중에 들르기 쉬운 위치다.
첼시 마켓에서 시작한 타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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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네 가지 고기와 두 가지 빵뿐이고 서서 먹는다. 아도바다(매운 돼지고기) 타코가 대표 메뉴. 타코 하나 5~6달러. 타임스퀘어 43번가 지점이 호텔에서 가깝다.
주문대에서 재료를 골라 담는 멕시코식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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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토 볼은 밥, 콩, 고기, 채소, 살사로 구성되고 12~15달러. 미드타운 곳곳에 있어 한 끼를 빨리 해결하는 용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