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버거와 미국 체인. 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설명이 펼쳐진다. 주황색 표시는 음식 종류다.
헬스키친 9번가의 수제 버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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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킨이 다섯 장 필요할 만큼 육즙이 많다는 뜻의 이름이다.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와 그뤼예르 치즈를 올린 오리지널 버거가 대표 메뉴. 좌석이 넓고 버거 20달러 안팎.
1884년부터 3번가 55번가 모퉁이에 있는 붉은 벽돌 술집 겸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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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시나트라의 단골집으로 알려졌고 햄버거가 대표 메뉴다. 주변 고층 건물 사이에 2층 건물이 그대로 남아 있다. 버거 20달러대. 호텔에서 도보 10분.
56번가 톰슨 센트럴 파크 호텔 로비의 커튼 뒤에 숨어 있는 버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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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이 네온 햄버거 표시만 있다. 메뉴는 햄버거, 치즈버거, 감자튀김, 밀크셰이크뿐이고 버거 15달러 안팎. 호텔에서 도보 3분.
미국 최대 치킨 샌드위치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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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 샌드위치, 스파이시 디럭스, 와플 프라이가 대표 메뉴이고 세트 12~15달러. 일요일 휴무. 미드타운에 여러 지점이 있다.
2004년 매디슨 스퀘어 파크의 핫도그 가판에서 시작한 버거 체인의 본점.
미국 수제 버거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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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을 무료로 고르고 감자튀김은 종이컵이 넘치게 담아 준다. 매장에 땅콩 상자가 비치되어 있다. 버거 세트 15~20달러. 55번가 지점이 호텔 근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