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말차, 디저트. 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설명이 펼쳐진다. 주황색 표시는 음식 종류다.
5번가 티파니 본점 6층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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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블루 색 식기와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따라 아침 메뉴를 판다. 예약은 Resy에서 30일 전 자정에 열리며 수 시간 내 마감된다. 1인 50~80달러.
교토에서 시작한 커피 체인의 덤보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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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다리 바로 옆 워터 스트리트에 있다. 스페인식 라테(연유 라테)가 대표 메뉴. 흰 컵에 % 로고.
패션 브랜드 랄프 로렌이 운영하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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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컵과 로고가 특징이다. 플랫아이언 5번가 매장과 매디슨 애비뉴 랄프 로렌 매장 안에 있다. 커피 6~8달러.
필라델피아에서 시작한 커피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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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를 넣은 드래프트 라테가 대표 메뉴다. 뉴욕에 지점이 많고 노호 라파예트 스트리트 지점이 넓다.
패션 브랜드 에메 레온 도르 매장 안의 그리스식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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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리타 멀버리 스트리트. 그리스식 프레도 커피와 피스타치오 라테가 대표 메뉴. 좌석 6~8개뿐이라 대부분 서서 마시거나 들고 나간다.
콜롬비아 농장에서 열흘 안에 직송한 생두를 쓰는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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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본점은 유리 천장과 식물로 채운 넓은 공간이고 플랫아이언에도 지점이 있다. 커피 5~7달러.
뉴욕 대학가에서 시작한 카페 체인.
푸에르토리코 농장에서 재배한 원두를 쓰는 뉴욕 커피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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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에 16개 지점. 코키토(코코넛) 라테가 대표 메뉴. 타임스퀘어 46번가 지점이 가장 가깝다.
금융가 파인 스트리트에서 시작한 스페셜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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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식 커피와 페이스트리. 미드타운 매디슨 애비뉴에도 지점이 있다.
시카고 스페셜티 커피 회사의 뉴욕 유일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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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하이라인 호텔 1층에 있고 옛 신학교 건물의 정원이 딸려 있다. 하이라인 입구에서 가깝다.
브루클린에서 시작한 로스터리 카페.
분홍색과 초록색 인테리어의 말차 전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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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라테와 말차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대표 메뉴. 매디슨 애비뉴 51번가 지점이 호텔에서 가장 가깝고 맨해튼에 여섯 곳이 있다. 한 잔 7~9달러.
벨기에 견과류 버터 회사가 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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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버터나 피스타치오 버터를 넣은 커피가 특징이고 한 잔 7~9달러. 바워리.
미드타운 이스트의 커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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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신문과 레코드로 꾸민 내부. 52번가 지점은 호텔에서 도보 거리다. 커피 4~6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