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먹는 미국식과 이탈리아식 식당. 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설명이 펼쳐진다. 주황색 표시는 음식 종류다.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지하에 1913년부터 있는 해산물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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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형 타일 천장 아래 카운터와 홀이 있다. 굴 30여 종, 클램 차우더, 팬 로스트가 대표 메뉴이고 점심은 1인 40~60달러다. 토요일과 일요일 휴무.
타임스퀘어 근처 8번가의 캐주얼 미국식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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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치킨 샌드위치, 슬로피 조, 밀크셰이크가 주 메뉴다. 주문대에서 주문하고 자리에 앉는 방식이며 1인 15~20달러.
타임스퀘어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 8층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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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유리 너머로 타임스퀘어 전광판이 내려다보인다. 칵테일과 가벼운 식사를 팔고 음료 한 잔 20달러 안팎. 같은 호텔 꼭대기에 회전 레스토랑 '더 뷰'가 있다.
흰 벽과 밝은 조명의 이탈리아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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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뽑은 파스타와 샐러드가 중심이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연다. 미드타운 매디슨 애비뉴 지점이 호텔에서 가장 가깝다. 파스타 25~32달러.
1950년 브루클린에서 시작한 식당으로 뉴욕 치즈케이크의 대명사다.
미국 전역에 1,500곳이 넘는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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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버거, 샐러드 등 메뉴에 사진이 있어 고르기 쉽다. 타임스퀘어 지점은 관광지 가격으로 1인 25~35달러.
큰 접시에 담아 나눠 먹는 가족식 이탈리아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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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한 접시가 2~3인분이며 30~40달러다. 극장가 43번가에 있어 공연 전 저녁 손님이 많고 예약이 가능하다.
가족식 이탈리아 식당의 원조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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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어퍼 웨스트에서 개업했고 타임스퀘어 44번가 지점이 극장가에 있다. 접시가 커서 세 사람이 두세 가지로 충분하며 한 접시 35~50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