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설명이 펼쳐진다.
세계무역센터의 지하철과 PATH 환승역.
센트럴파크 남동쪽 모퉁이의 1907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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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 홀로 집에 2'의 배경. 지하 푸드홀과 1층 팜 코트(애프터눈 티)는 투숙객이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다. 호텔에서 도보 8분.
5번가의 고딕 양식 가톨릭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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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년 완공, 첨탑 높이 100m. 록펠러 센터 맞은편. 무료 입장이며 미사 중에는 관람이 제한된다. 호텔에서 도보 7분.
1930년대에 지어진 19개 건물의 고층 건물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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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광장에 스케이트장과 황금 프로메테우스 상이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는 11월 7일 설치, 12월 2일 점등이라 여행 기간에는 세우는 모습만 볼 수 있다. 호텔에서 도보 7분.
브로드웨이와 7번가가 만나는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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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전광판이 밤낮으로 켜져 있다. 극장가의 중심이며 인파가 많다. 빨간 계단(TKTS)에 앉아 전광판을 본다. 호텔에서 도보 13분.
뉴욕 공립 도서관 뒤 42번가의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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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부터 겨울 마을이 열려 스케이트장(입장 무료, 대여 유료)과 소규모 상점 170여 개가 들어서 있다. 호텔에서 도보 17분.
1911년 완공된 대리석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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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사자상 두 개(인내와 불굴). 천장화가 있는 로즈 열람실 관람은 월~토 10:00~11:00에만 가능하다. 원본 곰돌이 푸 인형이 전시되어 있다. 무료.
그랜드 센트럴 오이스터바 앞의 아치형 통로.
금융가 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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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의 개인 서재를 공개한 박물관. 3층 높이 책장의 서재와 구텐베르크 성경 세 권이 있다. 입장료 30달러. 월요일 휴관. 매디슨 애비뉴 36번가.
1931년 완공된 102층 건물.
사진 10장. 옆으로 넘긴다. 앞쪽은 여기서 보이는 풍경이고 뒤쪽은 이곳의 모습이다. 구글에서 사진 더 보기
86층 야외 전망대와 102층 실내 전망대. 밤에 첨탑 조명 색이 바뀐다. 입장권은 86층 44달러부터, 102층 추가 요금. 호텔에서 도보 29분.
32번가의 5번가와 브로드웨이 사이 한 블록.
농구 닉스와 아이스하키 레인저스의 홈구장 겸 공연장.
옛 철도 차량기지 위에 2019년 완공된 복합 단지.
허드슨 야드 광장의 벌집 모양 조형물.
사진 10장. 옆으로 넘긴다. 앞쪽은 여기서 보이는 풍경이고 뒤쪽은 이곳의 모습이다. 구글에서 사진 더 보기
높이 46m, 계단 2,500개. 2024년 안전 그물을 설치하고 재개장했다. 입장권 14달러부터, 일부 구간만 개방. 계단만 있다.
센트럴파크 남서쪽 모퉁이의 원형 광장.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뉴욕 필하모닉, 뉴욕 시티 발레의 공연 예술 단지.
공룡 화석과 흰긴수염고래 모형으로 알려진 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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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 2023년 개관한 길더 센터의 곡선 건축. 관람에 반나절 이상 걸린다. 시간 지정 입장권 30달러.
1754년 설립된 아이비리그 대학.
폐쇄된 고가 철도를 공원으로 바꾼 산책로.
허드슨강 위에 튤립 모양 콘크리트 기둥으로 떠 있는 인공섬 공원.
20번가에서 26번가 사이, 10번가와 11번가 사이에 갤러리 300여 곳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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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안, 페이스, 데이비드 즈워너 등 대형 갤러리. 전부 무료 입장. 일요일과 월요일은 대부분 닫는다.
미국 현대 미술 전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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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렌초 피아노가 설계한 미트패킹 건물로 이전. 호퍼, 오키프 소장. 야외 테라스에서 하이라인과 허드슨강이 보인다. 입장료 30달러. 화요일 휴관.
뉴욕 최대 농산물 직거래 장터.
맨해튼에 하나 남은 사유 공원.
1902년 완공된 22층 삼각형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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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자리. 2026년 현재 주거용으로 개조 중이라 내부 관람은 불가. 정면 사진은 매디슨 스퀘어 파크 쪽에서 찍는다.
플랫아이언 빌딩 앞의 공원.
그리니치 빌리지의 중심 공원.
워싱턴 스퀘어 파크를 둘러싼 도심 대학.
맨해튼 남쪽 끝의 공원.
1886년 프랑스가 기증한 93m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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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파크에서 공식 페리(Statue City Cruises)로 간다. 페리 25달러, 왕복 2~3시간. 왕관 입장권은 3~4개월 전 매진, 받침대 입장권도 한정. 페리 없이 보려면 무료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에서 지나가며 본다.
1733년 조성된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
스미스소니언의 아메리카 원주민 박물관.
1989년 밤에 무단 설치된 3.5톤 청동 황소상.
뉴욕 증권거래소와 트리니티 교회가 있는 금융가의 좁은 거리.
9/11 테러 현장의 추모 공원과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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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빌딩 자리에 물이 떨어지는 두 개의 사각 연못이 있고 테두리에 희생자 이름이 새겨져 있다. 공원 무료, 박물관 33달러.
1883년 완공된 석조 탑과 강철 케이블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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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8km. 도보 횡단 30~40분. 맨해튼 시청 쪽에서 출발해 덤보로 내려오는 방향이 일반적이다. 보행로가 자전거 도로와 분리되어 있다. 바람이 강하다.
옛 나비스코 과자 공장을 개조한 실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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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가 처음 만들어진 건물이다. 타코(로스 타코스), 랍스터, 베이커리, 향신료 가게 등 30여 개 매장이 긴 복도를 따라 있다. 하이라인 입구가 옆에 있다.
1913년 개장한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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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천장화와 네 면 시계가 있는 중앙홀, 지하 푸드코트, 오이스터바, 식료품 시장 그랜드 센트럴 마켓이 있다. 건물 자체가 명소라 식사 없이 구경만 해도 된다. 무료.
그리니치 빌리지를 가로지르는 거리.
옛 정육점 거리가 패션 거리로 바뀐 동네.
맨해튼 중앙의 3.4㎢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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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4km, 동서 800m. 호텔에서 북쪽으로 도보 10분이면 남쪽 입구다. 아래 항목은 남쪽 입구에서 가까운 순서다. 마차와 자전거 택시가 입구에서 호객한다.
공원 남동쪽 연못 위의 돌다리.
공원 남쪽의 야외 스케이트장.
1934년까지 양을 방목하던 6만㎡ 잔디밭.
공원 서쪽 66번가의 레스토랑.
느릅나무가 늘어선 공원의 중심 산책로.
공원 중앙의 2층 테라스와 천사 분수.
호숫가의 보트하우스 식당.
존 레논 추모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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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IMAGINE' 모자이크. 레논이 살던 다코타 아파트가 길 건너에 있고 1980년 그 앞에서 피살되었다. 72번가 서쪽 입구.
1869년 지은 소형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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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가장 높은 지점이다. 성 위에서 그레이트 론과 거북이 연못이 내려다보인다. 무료. 11월 10일은 13:30에 닫는다.
공원 중앙의 대형 잔디밭.
둘레 2.5km의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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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이름이 붙어 있고 그가 조깅하던 곳이다. 한 바퀴 약 40분. 저수지 너머로 양쪽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1927년 개업한 뉴욕 최대 독립 서점.
뉴욕의 독립 서점.
미국 최대 서점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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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 46번가 매장이 호텔에서 가깝다. 매장 안에 카페가 있고 좌석에서 읽을 수 있다.
덤보의 예술 전문 출판사가 운영하는 서점.
만화책, 피규어, SF 상품 전문점.
예술가가 만든 책을 다루는 비영리 서점.
첼시 갤러리 거리의 소규모 독립 서점.
1980년 개업한 어린이책 전문 서점.
1925년 개업한 고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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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번가 6층 건물에 고서, 지도, 판화, 친필 서명본. 1층 바깥 매대에 1달러짜리 책이 있다. 일요일 휴무. 호텔에서 도보 10분.
웨스트 빌리지 모퉁이의 소규모 서점.
기부받은 책을 팔아 노숙인과 에이즈 환자를 지원하는 서점 겸 카페.
39번가 건물 30층의 루프톱 바.
아처 호텔 22층의 루프톱 바.
뉴욕 최대 규모의 루프톱 바.
11월부터 난방 이글루 텐트를 설치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가 가까이 보인다. 낮에도 열고 입장료는 없다. 음료 20달러 안팎. 27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