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누르면 사진과 설명이 펼쳐진다.
공룡 화석과 흰긴수염고래 모형으로 알려진 자연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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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 2023년 개관한 길더 센터의 곡선 건축. 관람에 반나절 이상 걸린다. 시간 지정 입장권 30달러.
미국 현대 미술 전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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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렌초 피아노가 설계한 미트패킹 건물로 이전. 호퍼, 오키프 소장. 야외 테라스에서 하이라인과 허드슨강이 보인다. 입장료 30달러. 화요일 휴관.
스미스소니언의 아메리카 원주민 박물관.
호텔 길 건너 53번가의 현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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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별이 빛나는 밤',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모네 '수련', 앤디 워홀 캠벨 수프. 입장료 30달러. 2층 식당과 1층 카페. 호텔에서 도보 2분.
미국 최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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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동쪽 5번가 82번가. 이집트 신전(덴두르 신전)부터 인상파까지 200만 점. 입장료 30달러. 수요일 휴관. 현대관은 2030년까지 공사 중이다. 한 바퀴에 반나절.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설계한 나선형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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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완공. 엘리베이터로 꼭대기에 올라가 경사로를 따라 내려오며 관람한다. 칸딘스키 소장품. 입장료 30달러. 휴관일은 방문 전 확인.
독일과 오스트리아 미술 전문 미술관.
여행 기간 휴관사진 13장. 옆으로 넘긴다. 구글에서 사진 더 보기
클림트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1층 비엔나식 카페 자바르스키. 여행 기간에는 전시실이 공사로 닫혀 있고 11월 12일 재개관한다.
철강왕 헨리 프릭의 5번가 저택을 그대로 쓰는 미술관.